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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신작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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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보

장르 : 드라마 외국
개봉일 : 2021.03.03
관객수 : 0 만명
출연진 :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S. 김, 노엘 조, 윌 패튼, 스콧 헤이즈
평점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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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낯선 미국 남부의 메마른 땅에 희망의 씨앗을 싹트게 하기 위해
 온 힘을 쏟는 어느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 

32

댓글목록

아쉽네요님의 댓글

아쉽네요 작성일

아쉬운 영화네요. 아마도 감독이 도중에 돈이 딸렸던 모양이죠. 아니면 앞부분부터 촬영하고 뒤에서는 힘이 딸렸거나. 그래서 앞부분은 잘 만들어졌어요. 카메라 워크도 매우 좋았고 편집도 좋았고 그렇게 늘어지지도 않았고.
그런데 뒤로 가면서 뭐랄까 영화가 힘이 빠져요. 아마도 뭔가 큰 사건이 없어서 그렇겠죠. 그리고 샷도 늘어져서 지루해지고. 오히려 그 반대로 뒤에서 사건들이 생기면서 빠르게 장면이 바뀌고 그래서 뭔가 사건이 일어나서 팡 터지는 것이 흔히 작품구성의 기본인데 이 영화는 뒤로 가면서 점점 늘어져요. 앞에서 만들어 가던 그 분위기를 뒤에서는 다 놓쳐서 그냥 스토리에 끌려가다 말았어요.
뒤에 등장하는 사건들고 하나 같이 다 펼쳐놓고 마무리가 안됐죠. 물 문제, 불이 낭 이후의 문제, 부부간의 문제. 그리고 갑자기 뜬금없이 뒷부분에서 미국인의 도움으로 우물을 찾으려는 문제. 단지 아이의 건강이 좋아졌다는 것, 그래서 전혀 생활 패턴을 바꾸지 말라는 것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다 전개되다가 말았어요.
감독이 좀 더 뒷부분에서 힘을 써서 이 사건들을 어떤 방식으로든 마무리를 짓고 뭔가 깔끔한 결말을 내 주어야 하는데 스토리가 그냥 영화 한 중간에 전개되다가 끝나니 정말 황당하네요. 그 때문에 결과적으로 좋은 영화가 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한 가지만 추가하면 도대체 이 영화에서 윤여정이 나온 이유가 무엇이고 윤여정에 대해 무슨 조연상이니 이런 평가를 하는 이유가 뭔지를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우선 연기를 보면 마치 연극하듯 오버하고 있고, 윤여정이 어떤 인터뷰에서 말한 것처럼 자기는 이런 독립영화에 나올 수준이 아니라고 말하는 그 뭐랄까 그런 것이 그대로 보여요. 게다가 이 할머니가 전혀 이 영화에 등장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할머니의 캐릭터가 매우 뭐랄까 .... 내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우리 할머니에게서 느끼던 그런 할머니가 아니라 하여간 긍정적인 할머니의 모습응 아니고 결정적으로 연기고 자시고 할 장면 자체가 별로 없어요. 거의 단역 수준이니까.
오히려 아내 역할을 한 배우의 연기가 좋네요. 아마도 그 배우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자기의 생활이지 않았을까. 나도 지금 미국에 사는 이민자의 한 사람으로써 그 얼굴에 뭐랄까 그 이민자의 아픈 가슴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어요. 아마도 연기가 아니라 생활자체가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어쨌든 그 여배우의 연기가 차라리 매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괜찮을 뻔하다가 마무리가 정말 하늘 꼭대기 한 가운데에서 갑자기 의자를 빼 버린 느낌? 그래서 황당한 영화가 돼버렸네요.
그리고 도대체 제목이 왜 미나리일까요? 미나리이어야 하는 어떤 이유가 전혀 보이지 않아요. 마지막에 차라리 아빠와 아들이 미나리밭에서 예륻 들어 미나리가 어떠니 우리도 어쩌고 하면서 열의를 다지며 클로즈업이 되거나 뭐 이렇게라도 끝났으면 감독의 의도라도 있었을 텐데. 그냥 마지막 대사가 할머니가 좋은 자리를 잡았구나 뭐 이렇게 끝나죠. 영어로 So what? 이거에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아쉬워요.

ㅇ님의 댓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화를 정말 모르시는분 이야기 잘들었습니다ㅋㅋ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화를 모른다는 의미가 뭔지 모르겠으나 많은 상을 독식을 하고 있는데 반하는 글을 쓴다것도 관객의 눈으로써의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개연성이나 전체 스토리를 논하는 것이 이 글을 쓴 분의 영화에 대한 포커스를 알게 해주는 것 같고, 연기를 평가하며 한예리 배우를 인정하고, 윤여정 배우의 연기를 높이 사지 않는 것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의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말 개인적으로 영화를 감상한 평이 느껴지는 글이라 여러번 읽게 만드네요.

참나님의 댓글

참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가 이해가 안가도  왜 모든 상을 독식을 하나 궁금해 하면 모를까 연기고 자시고 연극하고 오버이고 등장할 필요도 없다는게 무슨 값어치 있는 평가라고?? 걍 악플이죠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불법으로 꽁짜로 보면서 평론까지 ㅋㅋㅋ 캬 꼴값들을 떨고 계세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뼈 때리지마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레알 ㅋㅋㅋㅋ ㅈㄴ 맞는말이라 웃기네

지존님의 댓글

지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 존나웃겻다
답글중

한국 연극, 영화판은 갑질 병신들산업님의 댓글

한국 연극, 영화판은 갑질 …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진실, FACT, 본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연극, 영화판은 갑질 병신들 산업 ㅎㅎ 아직도 빠따 맞고 업드려 뻗쳐!~ 한다고 하던데

한국 헬조선의 수준이네 ㅋㄷㅋㄷㅋㄷ 불법으로 쳐 보는 주제에 평론이라니 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이래서 한국영화를 잘 안보게 돼 ㅎㅎ 갑질이나 하는 병신들 연극, 영화 산업이라

오랜만에 뻥터져서 웃었다 ㅋㄷㅋㄷㅋㄷ 한국 연극, 영화 갑질 병신, 평론가로 인해 ㅋㅋㅋㅋㅋㅋㅋ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결말을 열어두면서 감독이 하고자 하는 말이 더욱 세련되게 다가왔다고 생각합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불법 꽁짜로 보는데 자금이 있겠냐 ㅋㅋㅋㅋㅋ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ㅋㅋㅋㅋㅋ 불법 스트리밍 처보면서 방구석 평론가 나셨넼ㅋㅋㅋㅋㅋ 니인생이나 그렇게 고민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ㅋㅋ

oo님의 댓글

oo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대해 좋은 영화가 되기는 아쉽다는 감상평이라니...
최소한 감독이 미나리를 영화제목으로 삼은 이유, 척박한 미국에 아무 땅에서나 잘자라고 아무 음식에 넣어도 요리가 되는 미나리라는 이민자에 대한 메타포와 아무 편견없이 미국 생활에 뿌리내리게 하는 가족안에서의 할머니의 전형적이지 않은 독특한 할머니의 역활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고 계시네요.  자서전적인 저예산 독립영화를 보면서 거대 상업 할리우드식 상업적인 웅장하게 팡 터트리기를 바라는 촌스러운 히로어물 취향으로 바라본 님의 감상이야 자유지만 이미 전 세계에서 수십개 조연상을 탄 윤여정 배우의 연기까지 등장할 필요도 없다는 식의 매도는 의견이 아니라 윤여정의 연기력을 본인 혼자 인정하지 못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여요. 아는것만큼 보인다고 아무리 본인이 무식해서 쥐뿔도 이해가 안가더라도 그 분야 전문가들에 대해 인정받는것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가지고 삽시다.

00님의 댓글

00 작성일

닥치고 영화 감상해라 ~! 말이많노

자율머신님의 댓글

자율머신 작성일

삼류는여기서보는거고  작품읁돈주고봐이~

오레곤님의 댓글

오레곤 작성일

미국에선 이영활 볼수있는 정식루트가 없죠

아쉽네요님의 댓글

아쉽네요 작성일

아쉬운 영화네요. 아마도 감독이 도중에 돈이 딸렸던 모양이죠. 아니면 앞부분부터 촬영하고 뒤에서는 힘이 딸렸거나. 그래서 앞부분은 잘 만들어졌어요. 카메라 워크도 매우 좋았고 편집도 좋았고 그렇게 늘어지지도 않았고.
그런데 뒤로 가면서 뭐랄까 영화가 힘이 빠져요. 아마도 뭔가 큰 사건이 없어서 그렇겠죠. 그리고 샷도 늘어져서 지루해지고. 오히려 그 반대로 뒤에서 사건들이 생기면서 빠르게 장면이 바뀌고 그래서 뭔가 사건이 일어나서 팡 터지는 것이 흔히 작품구성의 기본인데 이 영화는 뒤로 가면서 점점 늘어져요. 앞에서 만들어 가던 그 분위기를 뒤에서는 다 놓쳐서 그냥 스토리에 끌려가다 말았어요.
뒤에 등장하는 사건들고 하나 같이 다 펼쳐놓고 마무리가 안됐죠. 물 문제, 불이 낭 이후의 문제, 부부간의 문제. 그리고 갑자기 뜬금없이 뒷부분에서 미국인의 도움으로 우물을 찾으려는 문제. 단지 아이의 건강이 좋아졌다는 것, 그래서 전혀 생활 패턴을 바꾸지 말라는 것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다 전개되다가 말았어요.
감독이 좀 더 뒷부분에서 힘을 써서 이 사건들을 어떤 방식으로든 마무리를 짓고 뭔가 깔끔한 결말을 내 주어야 하는데 스토리가 그냥 영화 한 중간에 전개되다가 끝나니 정말 황당하네요. 그 때문에 결과적으로 좋은 영화가 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한 가지만 추가하면 도대체 이 영화에서 윤여정이 나온 이유가 무엇이고 윤여정에 대해 무슨 조연상이니 이런 평가를 하는 이유가 뭔지를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우선 연기를 보면 마치 연극하듯 오버하고 있고, 윤여정이 어떤 인터뷰에서 말한 것처럼 자기는 이런 독립영화에 나올 수준이 아니라고 말하는 그 뭐랄까 그런 것이 그대로 보여요. 게다가 이 할머니가 전혀 이 영화에 등장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할머니의 캐릭터가 매우 뭐랄까 .... 내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우리 할머니에게서 느끼던 그런 할머니가 아니라 하여간 긍정적인 할머니의 모습응 아니고 결정적으로 연기고 자시고 할 장면 자체가 별로 없어요. 거의 단역 수준이니까.
오히려 아내 역할을 한 배우의 연기가 좋네요. 아마도 그 배우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자기의 생활이지 않았을까. 나도 지금 미국에 사는 이민자의 한 사람으로써 그 얼굴에 뭐랄까 그 이민자의 아픈 가슴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어요. 아마도 연기가 아니라 생활자체가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어쨌든 그 여배우의 연기가 차라리 매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괜찮을 뻔하다가 마무리가 정말 하늘 꼭대기 한 가운데에서 갑자기 의자를 빼 버린 느낌? 그래서 황당한 영화가 돼버렸네요.
그리고 도대체 제목이 왜 미나리일까요? 미나리이어야 하는 어떤 이유가 전혀 보이지 않아요. 마지막에 차라리 아빠와 아들이 미나리밭에서 예륻 들어 미나리가 어떠니 우리도 어쩌고 하면서 열의를 다지며 클로즈업이 되거나 뭐 이렇게라도 끝났으면 감독의 의도라도 있었을 텐데. 그냥 마지막 대사가 할머니가 좋은 자리를 잡았구나 뭐 이렇게 끝나죠. 영어로 So what? 이거에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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